당사는 사회복지법인 두리사랑보호작업장 에서 제조한 천연 종이빨대로
일상속에서 작게나마 플라스틱 줄이고자 시작하였습니다.
매년 버려지는 플라스틱 빨대는 800만 톤에 달하며, 이러한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 덩어리가
바다나 강으로 흘러가 해양 생태계를 무차별적으로 파괴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빨대가 생분해 되는 것까지 50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180일 정도면 자연분해 가능한
우뭇가사리종이빨대로
세계적인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제로 플라스틱” 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 제품은 사회복지법인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판매대금 일부는
중증장애인의 인건비로 지급되고
장애인에게 일자리 창출 및 소득의 기회를 제공하며 더 나아가 사회공헌에 이바지함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견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고자 앞장서고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상길